I went to Sea World in San diego with my friends.
only while I'm traveling I feel that I'm living in the US.
I want to apply for companies in the US before going back to Korea.
It is because when I'm working in this company I feel like living in Korea.

나는 오늘 친구들과 샌디에고 씨월드를 다녀왔다.  
이렇게 내가 여행을 왔을때만 미국에 있음을 실감한다.  
회사다닐때는 미국이 아닌 한국에 있는 것만 같아서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미국회사에 지원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