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 watched the movie called Aladdin at home. Aladdin was much better than expected. I really enjoyed the acting and the songs and the plot was kept similar to the original. Loved the strong female role and the emphasis on that! However, I can't really recommend the movie because the character of Jafar was way too eerie! There’s a lot of action and some scenes where characters are in danger that may a bit stressful for very sensitive kids.

오늘은 집에서 알라딘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기대했던거보다 꽤 괜찮았다. 
연기와 노래가 맘에들었고 줄거리도 원본과 비슷하게 흘러간데다 강한 여성상이 강조되었다. 
그러나 어린이가 보기엔 Jafar의 캐릭터가 너무 섬뜩하기 때문에 
이 영화를 추천하기는 힘들것같다. 캐릭터가 위험에 처한 장면들이 섬뜻해서 
민감한 어린이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있을것 같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