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 packed all my bags in order to send a courier to Korea. I decided to throw away all the stuff I didn't use or give it to the co-worker.
It was all packed in four boxes and I felt like I didn't have much baggage.

오늘은 한국으로 택배를 붙이기 위해서 짐을 모두 정리하였다.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은 아깝지만 다 버리거나 회사분들에게 주기로 했다.
다 정리하고 나니 4개 박스에 다 담아져서 짐이 많지 않는것 처럼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