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s the last Sunday in Chicago. I went to the church in downtown Chicago, people gave me a farewell party. I'm used to meeting and breaking up, but I'm really sad.

오늘은 시카고에서 보내는 마지막 주일이다.
시카고 다운타운에 있는 교회에 마지막으로 갔었는데 사람들이 송별회를 해주었다.
만남과 헤어짐에 익숙히져 있는 나지만 그래도 많이 아쉽다.